급작스러운 슬럼프
아마도
나이탓에 무릅도 시리고
무거운가방 메고댕기는것도 싫고
갱년기가 온듯합니다.
보드타는것도 흥미를 잃어
사진을 찍었는데
이젠 사진도 흥미를 잃은듯해서~
사진을 휴업합니다

모두 즐거운 겨울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