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귀환.
2월 6일. 긴 미국 전지 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김호준의   1011시즌 한국 첫무대.
한국 스노보더로는  최초로 동계 올림픽에 참가하는  김호준에게 이번  대명Open은 남다른 의미가 있는 대회였다.
그를 응원하는 많은 선수,갤러리들앞에서 올림픽 출전에 앞서 마지막  참가한 대회에서 자신의 컨디션을 최종 점검하며 의미있는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명의 반가운 선수  박성진(파머)도 몇일동안의 꿀맛 같은 휴가기간중 하프파이프에 모습을 드러냈다. 참가한 선수들 중에 가장
연습량이 부족한 보더였지만 결승까지 올라가며 자신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 오랫만에 만난 김호준과 나를 한 프레임에 담아 보았다.


▲  김수지. 대회에 조금 늦게 도착해서 부랴부랴 카메라를 꺼내 찍은 첫샷.

 
▲  안태환의 플립

 
▲ 지난 무주 파크팀장 백종석

 
▲  국가대표팀 막내이자  최근 몇 년 사이 실력이 월등히 향상된 이광기

 
▲  정용해

 
▲  성우 파크 관리자 김종철. 립에 걸려 다리를 다치는 부상을 입었다.

 
▲  돌아왔다. 잠시 돌아왔다. 군 복무중인 박성진[파머]이  잠깐의 휴가중 대회에 참가하여
오랫만에 스노보더들에게  자신의 건재함을 확인 시켰다

 
▲ 류회대. 원빵의 본좌

 
▲  황정원

 
▲  스노보더들의 로망. 우대원 초등학교 선생님

 
▲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일본에서 날아온 스와찌

 
▲  결승 진출자 명단을 들고 오는 안태환

 
▲  이광기의 드랍인

 
▲  이광기

 
▲  해외 참가자

 
▲  김호준

 
▲  여자 아마추어부분

 
▲  남자 쥬니어 부문

 
▲  남자 아마추어 부문

 
▲  여자 프로부문

 
▲  남자 프로부문

 
▲  Oh! Bro  수상자들

 
▲  수상자 단체사진

 
▲  Step Up 가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