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제품들 전시회 [수주회였지만 27일 방문하실 일반인들을 위해 전시회 라고 적었습니다]  









▲ 2011년 아이파운드 신상품


▲ 2011년 제품들도 파스텔톤의 부드러운 색감의 비니가 많이 보이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BOND 의류와 매치가 잘되는듯합니다


▲ 최근들어 다양항 콜라보 작품들이 나오는데  2011에는 동서양의 만남? 일본 볼륨장갑과 캐나다 아이파운드의 조합


▲ 보드 슬리브와 악세사리들


▲  틈새시장? 을 노린 메멘토의 여러가지 악세사리들


▲ 시즌권.휴대폰... 등등을 넣을수 있는 메멘토 케이스들


▲ CLAST from SWISS


▲ CLAST 의 다양한 비니.넥워머.헤어밴드


▲ CLAST 후디와 반다나,


▲ 데쓰레벨 글러브





▲  데쓰레벨 2011년 모델들입니다


▲ 2010 시즌에 처음으로 스노보드 시장을 찾아온 STEEZY. 2011년에는 보다 많은 다양해진 디자인을 보여주네요


▲ STEEZY 디자이너 Q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