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를 맞이한 그레네이드 게임 코리아.
그 모토에 맞게 대회라기 보단 눈위의 파티? 타이틀 나눠주기? 경품주워가기?의 행사.
1,2회 용평에서 진행되다 올해 첫 개장한 용평의 배다른 형제. 알펜시아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역대 어느 행사보다 종목이 많았다.
키커. 킨크박스. 레인보우 박스. 스트레이트박스. 커플보드. 눈썰매 까지.
카메라맨들에겐 그냥 김밥이 아닌 소고기 김밥 정도가 나왔어야할 엄청난 촬영 분량.
이번 대회에는 중복 수상이 없어. 한 종목에서 우승을 하면 다른 종목에서는 타이틀을 가져가는게 안되어 1위의 영광을 여러 참가자들이
나눌수 있었다. 또한 아프로와 MC 터보의 경품 융단폭격은 갤러리들에게도 함께 즐거울 권리, 소위 기름값뽑을수 있는 대회 취지를 잘 살렸다.
▲ 대회 끝나고 단체사진.. 그레네이드 게임의 전통이다
큰사진 다운받기 - http://snowfilm.tv/photo/0910/3rdGrenade/3rdGrenadebig.jpg
▲ Grenade 야전 지휘소 - 개인적으로 가장 그레네이드와 어울리는 물건.
심판석으로 사용했으면 더 좋았을듯.
▲ 올빼미들을 응원하러온 면회객들
▲ 아프로사단 장교들.. 오른쪽 두번째 빼고 카예 후드티 빼고...
▲ 지휘본부
▲ 이창호 이등병과 아프로 대대장님.
▲

▲ 김진현 올빼미의 BS9 . May be....
▲ 대회에 맞게 얼룩 야상을 입고온... ... 김현진.
▲ 서승완 조교의 키커 나라시.
▲ 서승완 조교 백플립
▲ 박둘 조교 BS Rodeo5
▲ 이창호 이병의 박스에 올려진 수통넘기.
▲ 서승완 조교의 스트레이트 박스 50:50in 프론플립 out
▲ 박둘 조교의 ... 상동
▲ 커플보딩 출발한 여전사들.
---- 아래로 부터 참가 올빼미들의 입상-----
▲ 경품 폭격을 대비하고 있는 면회자밑 올빼미들
- 이번 임무에서는 작전시 매번 이동이 있었고 영상촬영, 사진촬영 함께하다보니 사진이 별로 없음.양해바람
아, 구경가고싶었는데ㅠㅠ ........메롱 헤죽헤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