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어색해지는 계절입니다
차가운 바람과 길게 펼쳐진 눈으로 덮여진 슬로프가 그립습니다.
사람들과 떠들며 뒹굴고 리프트에서 이야기하는 그리움
가까운 사람들과 밤새도록 떠들며 이야기하고 함께 기울이던 술자리가 그립습니다
그런 그리움을 조금이라도 달랠수있는 곳
웅진Play℃에 다녀왔습니다.

▲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곳 출발지점

▲ 무질서 속에서의 질서가있는곳

▲ 기다림

▲ 무엇을 해볼까? 360?540? 고민도 해보고

▲ 남들 신경 안쓰고 자세도 잡아보고

▲ 웅진의 막내 귀염둥이 현민이

▲ 스핀 기술인데 베이직처럼 찍히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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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회 방문으로 프론트, 백플립을 완성해 버리고 로데오 준비중인 양영모 라이더

▲ 후드를 입으면 축축해진다는 교훈을 얻은 박재윤 라이더 ㅠ ㅠ

▲ 붉은늑대님 파란늑대로 닉네임 바꾸셔야할듯~

▲ 적응중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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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커에서는 조명이 약해서 기물로 내려왔습니다.
후래쉬를 3개 설치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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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정 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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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다음 장면이~! ㅠㅠ

▲ 유미영 라이더

▲ 후래쉬가 설치 안되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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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안좋은 사진도 찍게 됩니다
고의적인것은 절대 아니고~!
가능하면 좋은 모습만 담아보려 하지만 그렇지 못할때도 있습니다.
웃자고 올린사진에 너무 흥분하지 마십시요

▲ 아이쿠~!

▲ 얼렐레~~

▲ 훼까닥~ ㅠㅠ

▲ 아~~~악~ ㅠㅠ

▲ 앗~ 어쩌지 ? ?

▲ 휴식? 온동이 지빙?

▲ 뒤에서 웃으시면 곤란합니다 ㅠㅠ

▲ 아~~~~
▲ 아~~~~ 이런
많은 보더들이 에어매트에 적응하듯이
저도 촬영에 적응중 입니다
검정바지에 카모톨티 입고 스킹했던 뉴스쿨러 입니다 ㅎ
이날 꾀 오래 서계시면서 사진촬영 하셨던거 같은데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ㅋ
(또 뵐께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