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어색해지는 계절입니다
차가운 바람과 길게 펼쳐진 눈으로 덮여진 슬로프가 그립습니다.
사람들과 떠들며 뒹굴고 리프트에서 이야기하는 그리움
가까운 사람들과 밤새도록 떠들며 이야기하고 함께 기울이던 술자리가 그립습니다
그런 그리움을 조금이라도 달랠수있는 곳
웅진Play℃에 다녀왔습니다.

IMG_6784.JPG ▲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곳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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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질서 속에서의 질서가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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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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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해볼까? 360?540?     고민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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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들 신경 안쓰고 자세도 잡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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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진의 막내 귀염둥이 현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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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핀 기술인데 베이직처럼 찍히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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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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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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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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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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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회  방문으로 프론트, 백플립을 완성해 버리고 로데오 준비중인 양영모 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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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드를 입으면 축축해진다는 교훈을 얻은 박재윤 라이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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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늑대님 파란늑대로 닉네임 바꾸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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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응중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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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킥커에서는 조명이 약해서 기물로 내려왔습니다.
후래쉬를 3개 설치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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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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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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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정 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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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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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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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  다음 장면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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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미영 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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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래쉬가 설치 안되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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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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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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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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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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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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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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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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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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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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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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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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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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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로는  안좋은 사진도 찍게 됩니다
고의적인것은 절대 아니고~!
가능하면 좋은 모습만 담아보려 하지만 그렇지 못할때도 있습니다.
웃자고 올린사진에 너무 흥분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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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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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렐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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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훼까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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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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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어쩌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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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식?  온동이 지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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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에서 웃으시면 곤란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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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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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런



많은 보더들이 에어매트에 적응하듯이
저도 촬영에 적응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