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슬러는 폐장을 하였습니다.

4월27일부터 블랙콤 슬로프만 이용가능하고

여름 시즌에는 다시 위슬러를 개장한다고 합니다.

현재 블랙콤에는 권대원팀, 송진아팀, 강기운팀, 황정원팀, 그리고 몇몇분의 한국인 보더가 계십니다.

각팀과 협의하여 시간을 함께해 준다면 각팀의 캠프 생활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곳에서 인터넷은 무척이나 마음아프게 합니다.

사진 업로드하는것은 미치도록 속상하게 합니다.

인터넷 강국 한국에서의 빠르고 쾌적한  컴퓨터질이 무척이나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