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프로들로 구성되어진 B4BC 팀.-Boarding for Breast Cancer
해도 여성보더들을 위한 대회및 캠프를 아래와 같이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가 부탁드립니다.


Boarding for Breast Cancer-
26세에 유방암에 걸린 스노보드 의류 디자이너 Monica Steward 의 영감에서 시작된 회사입니다.
그녀는 젊은 여성들이 유방암에 대해 무지하다는것에 좌절하여 그녀 자신의 열정 스노보드 음악 중심으로 한 이벤트를 조직하기 시작합니다.1996년 이래 B4BC는 40만불 이상을 Susan G. Komen 기금과 유방암 기금에 기부해왔고, 10대 20대 여성 교육프로그램에도 기여를 해왔습니다.
질병에 관한 무지는 B4BC 스노보딩과 음악축제 Warped tour 같은 큰행사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Monica Steward는 자신이 설립한 B4BC의 창단 취임연설을 3개월 앞두고 숨을 거둡니다. 그녀의 나이 28세에.
문의나 참가신청 http://club.cyworld.com/b4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