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초의 때이른 빗줄기 속에서 열린 KSBA 배 빅에어 대회가 오늘 휘닉스 파크에서 열렸습니다.
최근  지난 버튼 오픈 파이프 경기에서 엉뚱하게 1위를 한 이용호 선수가 FS9을 우승(100만원)을 차지했고,
킥을 만든 휘닉스파크 팀장 박현상이 CB7을 성공시켜 준우승(50만원)을,
무주에서 올라 온 최윤호가 특기인 토FS7으로 3위 입상(30만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