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마지막날에 지산리조트에선 열린 제1회 SIMS배 지산 에어 매치 대회가 열렸다.
보딩하기 적당한 기온과 맑은 날씨 속에서 펼쳐진 대회에는  설날에 먹은 떡국이 다 소화도 되지 않은 날이라 한산할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많은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예전 살로몬 에어&스타일 처럼 전 런이 매치로 열려   한런 한런이 선수들에겐 매우 중요하였고 보는 갤러리들 역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였다. 테이블길이 6m정도의 작은 킥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는 여타 다른 대회와는 달리 갤러리 존과 경기장의 구분이 따로 구분이 없어 관중들이 좀더 가까이서 더욱 실감있게 경기를 관람, 응원할수 있었다. 첫 대회이자 설연휴에 걸친 일정으로 아직 홍보가 덜 된 탓인지 지산 로컬들의 참가가 압도적이였다.
앞으로도 좋은 대회로 발전되길 바란다...


 
▲  반창현..


 
▲ 현재 내신 9등급이며 암기 과목에서  "우"를 받고 있으며 올해 고등학교 2학년이 되는 반창현[반찬] 의 노즈텝.


 
▲  이라희의 깔끔한 Mute  B5


 








 
▲ 결선에 오르지 못한것에 앙심을 품고 심판이자 스승인 이용호의 점심에 나온 콜라를 의도적으로 엎지르곤
   실수였다.. 라는 제스쳐를 하고 있는 김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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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버 김종현.

 
▲  작년 지산 파크를 관리했던 박하균. 3위 입상

 
▲  번외 원빵 대회


 
▲  박하균

 
▲  아침에 7시에 카풀해주기로 약속하고선 9시 20분에 나타난 하이원 로컬 박일남.
    

 
▲ 남자부 1위 송백호

 
▲  어느 대회에서도 보기 힘든  근접 관람.

 
▲  사람 머리 찍고 플립?








▲  로데오5.





▲  진행자 이석구 49상






▲  두 여성보더의. 학권 vs 당낭권



▲  킥 나갈때 가장 동작이 가장 기이한 박재성








▲  여자부 1위 유진희


▲  지산 기물을 훼손하고 있는 반창현

 
▲  그 결과는 ..

 
▲  경품 추첨

 
▲  여자부 입상자들
1위 유진희
2위 김현진
3위 조주란
4위 이은주

 
▲  남자부 입상자들 
1위 송백호
2위 김기웅
3위 박하균
4위 이라희

 

입상자들 단체사진.  맨앞은 원빵 스타일 대회 입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