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후 다른 일이 좀 생겨서 업로드가 늦었네요. 대회라기 보단 이벤트성 파티란 컨셉이 더 잘 어울리는 슈가포인트 바나나잼. 올해 대회는 나른 행사들과 날짜가 겹치는 바람에 예년에 비해 참가자나 갤러리의 수가 조금 적었지만 그 특유의 분유기만은 그대로 였습니다. 선수들이나 구경하는 갤러리들에겐 더없이 좋은 날에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진행 중간 중간 바나나구르기. 맥주 빨리 마시기등 다양한 이벤트가 갤러리들에게 단순한 대회 관람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추억을 남길수 있는 행사로 남았습니다. 입상은 깔끔한 FS7을 성공시킨 정병찬[타타]가 하이원에서온 CAB7의 박일남을 근소한 점수차로 누르며 1위를 자리에 올랐습니다
항상 스노우보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바나나잼!!!
완전 멋진 사진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