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시즌의 타이거 월드가
웅진Play℃ 로 새로이 개장하였습니다
아직 상권 형성이 조성되지 않아서 식사의 불편함이 있기는 하지만
당분간은 간단하게 편의점과 햄버거로 끼니를 채워야 할듯합니다
자세한 둘러보기는 나중에하고
간단하게 둘러보았습니다
그중 가장 많은분들의 관심이 가득한 에어매트입니다

▲ 에어매트의 규모는 사진과 같습니다
▲ 킥커의 사이즈도 대략 이정도이고요
약간 말려있는 분위기라서 2~3번 뛰어보시면 바로 적응되실듯합니다

▲ 시즌중 쐐골뼈와 코뼈가 부러져 아직 재활중인 최명수

▲

▲ 유미영 보더 적웅중이십니다

▲ 멋진 스핀기술을 연습중이신~

▲ 깔끔한 메소드

▲ ^^

▲ 붉은늑대님? ^^

▲ ^^

▲ 스핀때 눈이 많이 날리네요

▲ 깔끔한 180

▲ 스핀하려다 자동 제팬그랩이 된다는 MS

▲ 프론트, 빽플립 감잡고 계신 양영모

▲ 가끔 킥커 뛰는 빅보이
▲ 이정도 하이는 ^^

▲ 지빙

▲ ^^

▲ Park 2

▲ ^^

▲ 그의 그녀

▲ ^^

▲ 그녀의 그남자

▲ 외톨이 빅보이

▲ 박상수 프로 데크에 앉히도 지빙?? ^^

▲ ^^

▲ ^^

▲ 김범근 프로

▲ 박은정

▲ ^^

▲ Park 2

▲ ^^

▲ ^^

▲ ^^
오랜만에 촬영이라서 아직 적응중입니다
다음에는 좀 좋은 사진이 나올려는지 ㅡㅡ;;;
플래쉬 사진들 멋집니다.